가수 가희가 ‘복면가왕’출연 후 달린 선플(좋은 댓글)에 고마움을 표했다.
5월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복면가왕 특집으로 가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희는 “제가 원래 악플 덩어리다. 악플이 많은 가수다. 안티도 많고 해서 댓글을 아예 안 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우리 스태프들이 댓글을 캡처해 나한테 보내줬다. ‘언니 지금 반응 너무 좋아요. 최고예요’등의 좋은 댓글이 있었다. 보는 데 감사한 댓글들이 몇 백 개가 있어서 깜짝 놀라고 감사해서 눈물이 났다”며 “복면가왕 출연 후 댓글을 잘 확인하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가희는 “복면가왕”에서 ‘마스카라 번진 야옹이’ 복면을 쓰고 춤 잘추는 연예인에서 노래하는 잘하는 가수로 재조명 받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