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연기와 고혹적인 방부제 미모로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배우 송윤아의 지난 화보가 화제다.



MBC 드라마 ‘마마’로 6년만의 성공적인 복귀를 이뤘던 송윤아는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누드톤의 롱 드레스와 네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매거진 럭셔리에서 공개된 송윤아의 고혹적인 미모가 담긴 화보 역시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22일 럭셔리는 송윤아와 파리에서 진행한 ‘젠틀우먼 인 파리’ 컨셉의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송윤아는 내추럴한 프렌치 감성의 섬머룩으로 시크하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파리의 대표적인 명소와 송윤아의 고혹적인 아름다움이 조화를 이루어 한 폭의 그림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시크한 젠틀우먼 룩, 우아한 페미닌 룩은 물론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까지 가리지 않고 완벽히 소화하는 모습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송윤아는 배우 정재영과 함께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KBS 수목드라마 ‘어셈블리(극본 정현민, 연출 황인혁, 최윤석)’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럭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