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혁이 대세 심쿵남으로 떠오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남주혁은 드라마 KBS2 ‘후아유-학교2015’에서 천재 수영선수 한이안 역으로 출연하며 매회마다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수영선수로 열연중인 그는 베이비 페이스와는 다른 탄탄한 근육 몸매로 남자다운 매력을 어필하며 보는 이들의 눈호강을 톡톡히 시키고 있다.



또 그는 후아유-학교2015'를 통해 배우로서 가능성을 알리며, 신인답지 않은 연기를 보여줘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성과까지 거두고 있다. 그는 극중 김소현의 손목을 잡고 빠져 나오는 등 거침없는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무심한 듯 달달한 눈빛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남주혁이 출연하고 있는 ‘후아유-학교2015’는 방송 한 달 만에 시청률이 2배로 오르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풋풋하면서도 달콤한 로맨스는 물론 10대만의 미래와 고민을 담은 학원물로 앞으로 어떤 사건이 벌어지게 되는지 궁금증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극대화하고 있다.



한편, 남주혁은 YG엔터테인먼트와 YG케이플러스의 공동 소속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떠오르는 신예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사진=YG케이플러스, KBS2 ‘후아유-학교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