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가는 ‘특별한 그 무엇’을 만들고자 하는 열정에서 시작돼 재활용을 예술적인 방식으로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으며,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창조적인 아이템을 만들어 개성이 강하고 에코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창조적인 아이템인 만큼 한 켤레 한 켤레 마다 유니크함과 희소성을 지녀 각각의 스토리가 펼쳐지는 유일무이한 아이템들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탈리아의 장인정신이 깃든 스프링가 슈즈의 소재로는 하와이안 셔츠, 넥타이, 티셔츠, 60년대 빈티지 가죽재킷, 스웨이드 재킷, 자동차 타이어, 커피자루 등 이탈리아 장인들이 재단하고 봉제해 각각의 고유한 패턴과 룩을 가진 신발이 탄생한다.
컬러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재의 활용으로 선택의 즐거움이 있는 스프링가는 신사동 가로수길 ‘모음 더 슈 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6월 중 온라인과 모바일샵이 오픈될 예정이다.
한편, 브랜드 스프링가(Springa)는 월간 남성패션잡지 에스콰이어 5월호에 브랜드 이슈와 다양한 스니커즈들이 소개돼 패션 피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스프링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