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시원하게 뻗은 몸매와는 상반되는 베이비 페이스로 많은 남성은 물론 여성들의 '워너비 셀럽'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모델 아이린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담은 화보가 주목받고 있다.


화보 속 그녀는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 컬러의 투톤 헤어에 우아함과 여성미를 돋보이게 하는 발레리나 의상과 페미닌한 원피스를 착용하고, 소르베핑크 컬러의 향수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해 마치 한 송이의 장미꽃처럼 로맨틱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모델 아이린의 로맨틱한 스타일링을 완성한 소르베핑크 컬러의 향수 제품은 레페토(repetto)의 '오 플로럴 오트트왈렛' 제품으로 발레리나가 무대 위를 도는 것처럼 온몸을 부드럽게 감싸는 유혹적인 향이 특징이다.


<사진=보그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