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식샤를 합시다' 메이킹 영상>


지난 6월 2일 tvN ′식샤를 합시다2′ 측은 마지막 회를 앞두고 주연배우 서현진 윤두준의 키스신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식 페이스북에는 "[최초공개] 식샤2 최종화 비하인드. "몰라!" 키스신을 앞둔 횡설수설 윤두준과 달래는 서현진의 비하인드 영상을 먼저 공개합니다! 오늘 밤 11시, 마지막 이야기"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윤두준은 키스신을 앞두고 “키스신이 처음이다. 대역 없느냐”며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서현진은 윤두준을 달래며 “네가 먼저 하면 내가 하겠다”며 “한큐에 끝내겠다. NG는 없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서현진이 "연애 좀 해야겠다"며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고 질문하자, 윤두준은 "팬 여러분. 전 아이돌이니까요"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설렘을 자아내는 풋풋한 키스신을 완성했다. 이에 윤두준은 “마음의 짐을 덜었다”고 환호성을 질러 훈훈함을 자아냈다.



키스신을 앞두고 잔뜩 긴장한 윤두준의 진짜 키스신은 지난 2일 밤 11시 '식샤를 합시다2' 마지막화를 통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