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Harper’s BAZAAR’ 및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에서 주최하는 이번 바자회는 ‘더 청담’ 웨딩홀 5층 ‘더돔’과 1층 야외 주차장에서 오전11시부터 오후8시까지 진행된다.
제로투세븐은 나이키, 노스페이스, 블루독 등 국내∙외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유수 브랜드들과 함께 참여해 후원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후원에 나서는 제로투세븐 브랜드는 키즈 전용 아웃라이프 브랜드 섀르반으로 이번 바자회에 티셔츠, 바지, 원피스 등 1천4000만원에 달하는 의류 250여 벌을 내놓는다.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탄자니아 컴패션 어린이들을 위한 치과 치료 제공 및 도서관 설립에 사용된다. 탄자니아는 치과 치료를 위한 인프라가 부족한 국가로 어린이들의 치아 치료가 절실한 상황이다.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이번 바자회는 컴패션어린이센터에서 1:1 결연을 통해 전인적으로 양육 받고 있는 탄자니아 어린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기능을 도입해 스마트한 결제가 가능하고 유명 웨딩 브랜드 구매 섹션도 증설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전세계 어린이들을 사랑으로 양육하는 한국컴패션의 이번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업계 1위의 유아동 전문 기업으로서 어려움에 처한 국내∙외 유아동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 전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제로투세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