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피스의
또한 하루에 한번 자동으로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스마트폰의 정확한 시간으로 수정한다.
또한 솔라 충전 시스템은 형광등에서 방출하는 미세한 빛까지도 동력으로 바꿀 수 있어 에너지 소모가 많은 시계의 각종 내부적 기능을 안정적으로 구동시키며 시계의 버튼 조작으로 스마트폰의 소리를 울리게 하는 휴대전화 탐색 기능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전체적으로 대담한 디자인과 듀얼 타임 기능을 강조하는 섬세한 디테일로 강인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밴드는 고품질 메탈 밴드로 구성하여 도시적 남성의 세련미를 느낄 수 있다.
에디피스의 관계자는 “EQB-510시계는 세계 곳곳을 누비는 제트 세터를 위한 혁신적 시계다. 시계의 버튼 하나로 홈타임과 월드타임의 전환이 가능하며, 스마트폰 기반의 Bluetooth Smart 호환 기능은 서머타임을 포함해 자동으로 세계 시각을 수정하는 고차원적인 조작성을 실현했다” 고 설명했다.
한편, EQB-510은 50만원대로 전국 에디피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6월 10일경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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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제공=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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