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장재 전문기업 혜종건업(www.hjfloor.kr)은 이태리 이트라스(www.itlas.it)사의 가구가 ‘2015 밀라노 국제가구 박람회’에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혜종건업은 이트라스(ITLAS)사가 공급하는 원목마루에 이어 가구도 국내에 본격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목마루로 유명한 이트라스(ITLAS)사는 지난 4월 14일~19일까지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 이트라스(ITLAS)사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디자인 가구를 출품했다.

이트라스(ITLAS)사의 가구는 나무가 가지고 있는 내츄럴(natural)를 강조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가구는 프랑스북부 독일 남부지방에서 자생하는 OAK(참나무) 원목으로 만들어지는데, 원목 특유의 갈라짐과 무늬결을 그대로 살리는 가구를 만들고 있다.

혜종건업 이호곤 대표는 “이트라스(ITLAS) 가구는 디자인의 기본 가치인 혁신성, 기능성, 심미성을 갖춘 제품으로 이번 밀라노 박람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트라스사의 가구를 국내 고객에게도 선보이기 위해 본격 출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혜종건업은 독일 ‘벰베(BEMBE)’ 원목마루를 국내에 런칭한바 있다.

<이미지제공=혜종건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