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광주 서구 양 3동 발산창조문화마을에서 기아자동차 광주공장(공장장 김종웅) 임직원들이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발산창조문화마을은 광주시의 대표적 도심 공동화 지역으로 지난 2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서민생활 창조경제의 새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지역재생 사업에 착수했으며, 올해부터 내년까지 약 2년에 걸쳐 진행되는 조성사업을 통해 볼거리, 즐길거리, 살거리, 먹거리, 일거리가 있는 주민주도형 창조경제 모델로 거듭나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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