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스위스 다보스포럼 한국인의 밤 만찬’을 비롯해 ‘하와이 푸드 페스티벌’, ‘싱가포르 월드 고멧 서밋’ 등의 행사에 한국 대표로 초청받아 참석해온 에드워드 권은 그때마다 세계인의 입맛에 맞춰 새롭게 재해석한 한식 메뉴를 선보여왔다.
무엇보다도 한식 고유의 틀을 깨지 않는 가운데 지극히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인의 입맛에 맞춘 다양한 메뉴로 “원더풀”이라는 찬사를 받아왔던 그다.
국내에서 활동하는 수많은 셰프들 중 로열티를 받고 해외에 브랜드 수출까지 하는 에드워드 권은 100% 현지 자본투자로 이루어졌다.
에드워드 권의 브랜드 파워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일로, 고든 램지, 피에르 가니에르, 조엘 로브숑 등 세계적인 셰프들처럼 자국의 요리를 세계시장에 선보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셈이다.
에드워드 권은 “음식을 통한 한국의 문화와 사회적 가치를 알려 진정한 ‘한류’의 기틀을 만들고, 이를 통해 한국 식재료의 해외진출로 연결시킬 것”이라며 “무엇보다도 세계 진출은 단순히 수익 목적이 아닌 한식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한국의 식문화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것에 초점을 맞춰,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의 명성을 드높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엘리멘츠’는 2018년까지 세계 주요 도시 중 약 8곳에 단계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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