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마스크의 다정한 로빈이 티셔츠로 섹시함을뿜어냈다. 프랑스 남자 로빈 데이아나는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이탈리아 편에 출연하여 탄탄한 몸에 어울리는 패션 센스로 여심을 흔들었다.



지난 6월 6일 이탈리아 편 1회 방송에 새로 동행한 로빈은 B-boy출신다운 수준급의 댄스 실력과 멤버들의 헤어 스타일링을 직접 해주며 다재 다능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그의 매끈한 몸에 어울리는 티셔츠 스타일은 시청자의 눈을 매우 즐겁게 했다.



로빈은 공항에서 화이트 컬러의 라운드 넥 프린트 티셔츠와 블랙 컬러의 치노 팬츠를 입었다. 단단한 어깨에 둘러맨 백팩은 스포티한 느낌을 주었으며, 몸에 붙는 티셔츠를 더욱 부각시켜 남성미를 돋보이게 했다.



또한 그가 착용한 PK셔츠는 비비드한 컬러만으로도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었다. 장소에 따라 카라 연출을 달리하여 로빈은 자신만의 개성을 한껏 보여주었다. 로빈은 패션 센스가 넘치는 프랑스 태생으로 PK 셔츠의 장소와 때에 따른 다양한 느낌을 보여 주었다.



한편, 새롭게 시작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이탈리아’ 편은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경관과 친구의 집을 찾아 떠난 친구들 및 로빈의 여행기를 방송한다.


<사진=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