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는 지난 달 출시한 ‘순수에코 대나무 시원한 물 수딩 젤’이 출시 10일 만인 지난 7일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토니모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품절됐다고 8일 밝혔다.

‘순수에코 대나무 시원한 물 수딩 젤’은 미네랄과 아미노산이 풍부한 담양 대나무 자연 그대로의 물을 99% 함유해 시원하고 산뜻한 수분 공급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피부에 상쾌한 휴식을 선사하는 수딩 젤이다.

출시 10일 만에 누적 판매량을 4만개를 넘어서며 빠른 속도로 판매량이 증가했으며, 현재 전국 일시 품절 상태다.

토니모리 마케팅팀 관계자는 “메르스 사태 등 여러 이슈로 고객이 감소할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 달리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수퍼 세일 기간 동안 대나무 수딩젤을 구입하려는 고객들이 큰 폭으로 증가해 전국 품절 사태가 빚어졌다”며, “소비자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현재 추가 발주에 들어갔으며, 물량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토니모리는 ’순수에코 대나무 시원한 물 수딩 젤’의 인기 요인에 대해 바르는 순간 피부에 바로 스며드는 산뜻한 사용감과 즉각적인 쿨링감을 자랑하는 우수한 제품력, 그리고 대나무 형태와 유사한 디자인이 주는 재미라고 설명했다.
<이미지제공=토니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