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드 에비뉴 주출입구 전경. 사진제공=대림D&I
대림D&I는 용인 죽전에 입주를 시작하는 단독주택 단지 '루시드 에비뉴'를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2층 73가구로 구성됐다. 붉은 벽돌집에 스페인산 기와지붕으로 꾸며지며 독립된 개별 정원이 제공된다. 4가지 평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대지면적은 약 2만1805㎡다. 시공은 상지리츠빌 카일룸 등 강남 빌라를 건축한 상지건설이 맡았다.

단지 내 피트니스클럽과 클럽하우스 등 커뮤니티 시설이 있다. 태양광 발전시스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보일러 등 친환경 설비를 도입했다.


인근에 신세계백화점 경기점과 이마트, 분당 서울대병원, 보정동 카페거리가 있다. 독정초, 신촌중, 용인외고, 수지고, BHCS 국제학교 등도 가깝다.

강남까지 접근성이 좋다. 분당선 죽전역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출퇴근이 편리하다.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 분당~내곡간 고속화도로도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