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천 물류센터’ 준공식에는 아가방앤컴퍼니의 최대주주인 랑시그룹 신동일 회장과 이원재 아가방앤컴퍼니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200여명을 비롯해 최창열 농심엔지니어링 상무, 이천 지역주민 20여명 등이 참석했다.
아가방앤컴퍼니의 ‘이천 물류센터’는 지하 1층~지상 2층의 총 27,406㎡ (8,290평) 규모로, 기숙사와 구내식당이 자리한 369.41㎡ (111평) 크기의 기숙사동이 별도로 마련돼 있다.
이 물류센터는 서울에서 40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높으며, 최신 물류설비는 물론 사무실과 기숙 시설까지 갖춰 물류 경쟁력과 업무 효율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회사 측 설명.
이원재 아가방앤컴퍼니 대표이사는 준공식에서 “지난 36년간 유아동 관련 사업에만 집중한 ‘한 우물 경영’으로 꾸준히 업계를 선도해 왔다” 며, “이천 물류센터는 국내는 물론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의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며, 아시아 최고의 유아동 전문기업으로 거듭 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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