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들보드 토미치'는 콜맨에서 국내 최초로 출시하는 SUP 제품 중 하나이다.
SUP(스탠드업 패들: Stand Up Paddle)는 물 위에 떠 있는 보드 위에서 패들로 노를 저어가며 즐기는 새로운 수상 레포츠다. 배우기 쉽고 파도가 없는 강이나 호수 등에서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콜맨의 ‘패들보드 토미치’는 81인치의 넓은 폭과 15cm의 두께로, 초보자들도 쉽게 탈 수 있는 입문자용 제품이다. 최대 적재량은 약 93kg으로 대한민국 평균 성인 남성이라면 충분히 즐길 수 있다.
공기를 빼면 컴팩트하게 수납이 가능하고, 별도로 백팩형 수납백이 있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보관 및 운반이 용이하다.
또한 함께 출시되는 ‘마우이 패들 80’은 총 길이가 80인치로 키가 큰 사람들도 문제 없이 사용 가능하고, 무게가 약 900g으로 가벼울 뿐만 아니라, 2분할로 나뉘어져서 컴팩트하게 휴대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미지제공=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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