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각종 페스티벌이 한창인 가운데 컬러 포인트 페스티벌 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때 컬러 포인트 아이템으로 미니 크로스바디백이 각광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UMF), 안산M밸리 록 페스티벌 등 남은 페스티벌에서 스타일지수를 한껏 높일 수 있는 컬러 포인트 가방 연출법을 소개한다.
발랄하고 활동적인 매력을 어필할 땐 블루 컬러를 추천한다. 경쾌한 느낌을 자아내는 데님 블루 컬러의 ‘앨리스 미니 크로스바디백’은 앙증맞은 사이즈로 활동량이 많은 페스티벌에서 사용하기에 제격이다. 데님 블루 컬러로 경쾌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살렸다면 데님 오버롤 팬츠와 화이트 버킷햇으로 패셔너블한 감성을 살릴 수 있다.
페스티벌 스타일링에서도 여성미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사프란 옐로우 컬러 가방으로 페미닌걸이 돼보자. 사프란 옐로우 컬러의 ‘앨리스 미니 크로스바디백’은 골드 컬러 체인과 어우러져 여성미에 은근한 우아함을 동시에 더한다. 단, 페미닌한 느낌을 살린 페스티벌룩을 연출할 때는 무채색 의상을 선택해 깔끔한 포인트 스타일링을 연출하는 것이 좋다.
세인트스코트 런던 관계자는 “양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앨리스 미니 크로스바디백’으로 스타일과 활동성을 모두 갖춘 페스티벌룩을 연출하는 이들이 많다”며 “좀 더 유니크한 컬러 가방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싶다면 샴페인 골드, 스위트 핑크 컬러를 눈여겨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사진=세인트스코트 런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