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의 아내 모습을 보는 것 만큼 행복한 사진이 또 있을까.



패션지 ‘마리끌레르’는 12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기성용-한혜진 부부의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한혜진은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한혜진은 남편 기성용의 품에 안겨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기성용과 한혜진은 지난 2013년 결혼했다. 한혜진은 현재 임신 6개월 차로 올 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편, 기성용은 지난 2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서 골을 넣은 뒤 젖병 세리머니로 아내의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사진=마리끌레르 공식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