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 와이즈 커피 말리커피'는 환경을 생각하는 말리커피의 커피 문화 캠페인이다.
말리커피는 아프리카 최대 커피 생산국인 에티오피아에서 커피 생산 시 발행하는 오수 및 자연 환경 개선 등을 위해 일하는 ‘워터 와이즈 커피 재단’(www.waterwisecoffee.com) 을 후원하고 있다.
현재 자메이카 출신의 전설적인 레게 뮤지션이자 평화사상가인 밥 말리의 아들이자 말리커피 브랜드 설립자인 로한 말리가 홍보대사로 활동 하고 있으며, 말리커피는 지난해 워터 와이즈 커피 재단에 8만 달러(한화 약 9,000만원)를 기부했다.
이에 씨앤브이도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커피 문화 캠페인을 진행한다. 먼저 말리커피의 병 음료 공병을 갖고 매장을 방문하면 병당 발생하는 100원의 수익금을 워터 와이즈 커피 재단에 기부한다.
고객에게는 공병 스탬프를 찍어주며, 5회 완성 시 아메리카노 한 잔을 제공한다. 또한 세계 환경의 날 당일 오후 2~5시 개인 컵을 소지한 고객은 아메리카노 한 잔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더불어 6월 한 달간 텀블러(9500원~)와 머그컵(9000원~) 7종을 15%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말리커피는 밥 말리의 아들인 로한 말리가 아버지의 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1994년 만든 커피 브랜드이다. 씨앤브이는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원두 형태로 판매되고 있던 말리커피를 국내에 커피전문점 방식으로 도입했으며 매장 콘셉트와 메뉴, 프랜차이즈 운영 등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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