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해외 극한 알바’를 마치고 태국 방콕에 도착한 멤버들이 휴가를 즐기는 'REAL방콕' 특집이 방송됐다.
광희는 패러 세일링을 위해 하하와 함께 해변을 찾았다. 멋진 풍경에 하하는 모래사장 위에 ‘유이♡광희’라고 글씨를 적으며 “이 정도 했으면 받아줘라”고 두 사람의 관계를 응원했다.
이어 광희는 패러 세일링을 하며 “유이야, 나 하늘을 날았다. 한국가면 꼭 한 번 보자, 한 번 만나나 보자”고 마음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극한알바를 하고 돌아와 태국 방콕에서 따귀 마사지를 받는 등 포상 휴가를 즐겼다.
<사진=MBC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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