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장 이후 오전 9시10~15분께 시세조회 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매매체결이 지연되는 등 전산 장애가 발생했다.
현대증권 측은 즉각 복구에 나섰으나 오전 11시10분 현재까지 일부만 정상화된 상태로 전해졌다.
현대증권 측은 가격제한폭 확대를 실시한 첫날 발생한 시스템 오류지만 연관성은 없다고 설명했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장 초반 서버 문제로 트래픽 장애가 있어 HTS 접속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은 것”이라며 “부분적 정상화를 진행 중이고 가격제한폭 확대와는 관련이 없는 문제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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