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영자총협회(회장 최상준)는 광주광역시와 2015년 ‘중소기업 청년취업 인턴제’ 사업에 대한 위탁운영약정을 체결하고 인턴 및 채용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상 기업은 고용보험법 상 ‘우선지원 대상기업’을 (상시 근로자 5인 이하 사업장 포함) 대상으로 하며, 인턴지원 대상자는 인턴신청일 현재 미취업 상태에 있는 15세 이상 만 29세 이하, 군필자의 경우 만 32세까지 능하다.
 
지역의 중소기업이 광주경총으로부터 청년 구직자를 알선 받아 인턴사원으로 채용한 경우 인턴 기간 3개월, 지원금 월 9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고 정규직 전환 후에는 월 130만원 씩 3개월 간 최대 66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신청 및 문의는 광주경총(062-654-3425~8 청년취업인턴사업팀)으로 신청하면 되고 6월말까지(배정인원 소진시 조기 마감) 접수순으로 마감한다. 

“중소기업 청년취업 인턴제”는 청년 미취업자에게 중소기업에서의 인턴근무 경험을 통해 직무능력 개발과 경력형성 기회를 제공하고 정규직 일자리 취업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