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잇단 사물인터넷 관련 기업 인수합병(M&A)으로 관련주인 에스넷이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에스넷은 17일 오전 9시3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7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 6150원보다 1320원(21.46%) 오른 금액이다.


에스넷은 사물인터넷 기본망 공급 업체로 지난 1999년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에서 분사했다. 삼성 관련 사업 비중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