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ASH) 폰케이스’ 신상품 출시…아이폰6, 6+, 갤럭시s6, s6엣지, 노트4 등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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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브랜드 아쉬(ASH)가 핸드폰 케이스를 새롭게 출시 했다.
독특한 재질의 스냅(바)형 케이스는 아쉬의 글로벌 패턴이 프린팅되있으며 소재자체에서 느껴지는 매트한 느낌은 시중에서 쉽게 접하는 일반 유광 재질의 케이스에 비해 그립감이 훨씬 뛰어나다. 특히 요즘같이 무더워 땀이 많은 날에는 미끄러움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또한 카드수납이 가능한 지갑(플립)형은 교통카드 및 신용카드 3장을 수납할 수 있다. 세로로 길게 있는 포켓은 지폐를 반으로 접어 수납 가능 하여 실용적이며 지갑 대신 사용하기에도 충분하다. 여기에 아일렛이나 크랙 패턴의 디테일은 도회적 시크함을 느낄 수 있다.
아쉬(ASH) 폰케이스는 아시아 마스터라인센스 업체인 패션케이스를 통해서만 구입 가능하며 영등포 신세계백화점 B관 지하2층, 신세계 충청3M층, 신세계 센텀시티8F, 강남 코엑스 파르나스몰 인디고팜, 그리고 공식 사이트인 www.fashioncase.com 에서 구매 가능하다. 패션케이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fashioncase.com)을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