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방송된 4회에서는 윤하(유이 분)와 준기(성준 분)가 연애를 시작하는 한편, 윤하가 제일 사랑하던 오빠가 예기치 않는 사고를 당해 가슴 아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상류사회’에 특별 출연한 배우 이상우는 태진 퍼시픽 그룹 후계자로 날카로운 경영 능력을 갖춘 재벌남이자 모든 가족이 미운 오리 새끼 취급하는 유이를 가족 중 가장 좋아하는 따뜻한 오빠 장경준 역을 맡았다. 여동생 앞에서는 한없이 ‘동생바보’ 역할을 자처하며 남매케미를 보여 주었다.
이상우는 황금 수저를 물고 태어난 재벌가 후계자로서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수트 패션을 보여주었는데, 이때 포인트로 착용한 워치 제품이 그의 패션 센스를 더해 주었다. 블랙 스트랩과 실버 베젤, 브라운 스트랩과 골드 베젤의 조화가 돋보이는 시계를 깔끔한 셔츠와 댄디한 수트에 함께 매치해 한 층 더 고급스러운 수트 패션을 완성시켰다.
한편, 이상우가 착용한 워치는 고품격 스위스 워치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클래식 문페이즈’, ‘클래식 하트비트’ 제품으로 알려졌다.
<사진=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