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을 단 2회 앞둔 KBS 2TV 금토드라마 ‘프로듀사’가 막바지 촬영에 한창이다.
‘프로듀사’의 한 관계자는 6월 17일 오후 한 매체에 “마지막회 대본이 오늘 나왔고, 결말은 극비이다. 제작진 및 출연진에게 결말에 대한 함구령을 내린 상태. 결말은 꼭 방송으로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이어 촬영에 관련해서는 “막바지 촬영에 한창이다. 현재도 11회 촬영 마무리 단계다”라고 밝혔다.
한편 ‘프로듀사’는 종영을 앞두고 주인공들의 러브라인을 예측하기 어려워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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