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윤아의 화이트 셔츠 패션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어게인’에 출연한 송윤아는 지난 방송보다 더욱 강력해진 입담은 물론 ‘주부 9단’ 다운 뛰어난 요리실력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왕초’에서는 지고지순한 사랑을 나누는 연인이었으나, 지난 2014년 경쟁 작품의 주연으로 뜻밖의 라이벌로 마주하게 된 차인표, 송윤아는 서로 상반된 반응을 보이며 폭소를 자아냈다.
‘어게인’ 속 송윤아 패션이 화제가 되며 그녀의 내추럴 시크 공항패션도 다시금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화보 촬영 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한 송윤아의 공항패션이 그것. 당시 송윤아는 고급스러운 화이트 셔츠로 완성한 ‘범접할 수 없는 우아한 언니 포스’의 내추럴 시크 공항패션으로 화제를 낳은 바 있다.
화제가 된 송윤아 공항패션은 화이트 셔츠를 아우터로 활용하며 센스 있는 셔츠 연출법을 선보였다. 여기에 위빙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컬러의 매쉬 백팩을 매치해 시크한 느낌을 더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송윤아가 선보인 ‘우아한 언니 포스’의 공항패션을 완성한 아이템은 송윤아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조르쥬 레쉬 제품으로 알려졌다.
<사진= MBC ‘어게인’ 캡처, 조르쥬 레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