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는 가수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보아는 2PM 택연과 함께 밭일을 나서면서 “내 또래의 선배들을 아는 사람 있느냐”고 물었고 택연은 “별로 없다”고 답했다.
이어 보아는 “너도 이제 방송국 가면 인사 많이 받겠다”라고 말하자 택연은 “요즘에는 워낙 신인이 많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보아는 “나는 매주 음악방송을 챙겨보면서 공부한다. 인사 받았는데 누군지 모르면 실례니까”라고 후배를 위한 대선배다운 면모를 보이며 “그런데 신인들이 하루가 다르게 자꾸 데뷔하더라”고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삼시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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