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지난해 한정 제품으로 출시돼 특유의 매콤한 맛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성황리에 판매된 프리미엄 치킨 버거인 ‘맥스파이시 상하이 디럭스(McSpicy Shanghai Deluxe)’도 성원에 힘입어 다시 선보인다.
쉑쉑은 후렌치 후라이, 맥윙, 맥너겟 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즈닝으로, 제품에 고루 뿌린 후 흔들어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갈릭 버터맛 쉑쉑은 지난 2월 출시돼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던 ‘허니 버터맛 후렌치 후라이’의 열풍을 잇는 제품으로 한층 더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자랑한다.
후렌치 후라이, 맥윙, 맥너겟 구매 시 500원을 추가하면 갈릭 버터맛 시즈닝과 쉑쉑 봉투가 제공되며, 기존 세트 메뉴에 500원을 추가하면 사이드 메뉴를 갈릭 버터맛 후렌치 후라이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맥스파이시 상하이 디럭스는 매콤한 치킨 버거의 대명사로 꼽히는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콘밀 번에 매콤한100% 통닭가슴살이 들어가 특유의 매콤함과 치킨 본연의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치킨 버거다.
여기에 바삭 하게 구워진 베이컨 2장과 싱싱한 토마토 및 양상추, 특제 어니언 소스가 더해져 더욱 풍성한 맛과 식감을 자랑한다. 맥도날드는 매콤한 맛과 치킨을 선호하는 한국 고객들의 기호에 맞춰 ‘맥스파이시’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치킨 제품을 선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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