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TYLE’ 시즌4는 모델 아이린과 미쓰에이 민이 한국의 트렌드 정보를 훔친다는 콘셉트로 ‘스타일 스파이’로 변신해 국내 최신 패션, 라이프스타일, 뷰티 정보 등을 유쾌하게 소개한다.
지난 19일 방송된 ‘K-STYLE’에서는 단조로운 일상에 지친 몸을 재충전하기 위해 ‘인스던트 베케이션-도심 속 바캉스’라는 주제로 컨템포러리 패션브랜드 시슬리와 썸머 시티 라이프스타일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모델 아이린과 미쓰에이 민은 한강의 요트, 부티끄 호텔의 수영장, 루프트 탑 바에서 칵테일 등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멋진 휴식의 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와 감각적인 패션 팁을 소개해 했다.
또 호텔 루프 탑에서 즐기는 파티에서는 2015 여름을 핫하게 달구고 있는 아이템인 크롭탑으로 멋진 스타일링을 선보여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K-STYLE 주제인 ‘인스던트 베케이션-도심 속 바캉스’는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시슬리가 신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MELT(멜트)와 함께 했으며, 오는 25일에 ‘인스던트 베케이션’ 프로모션 상품과 뉴스는 시슬리 매장과 시슬리 웹사이트, 페이스북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K-STYLE은 매주 금요일 ‘Ch M(채널엠)’을 통해 아시아권 15개국에 방송되며, 한국에서는 ‘YouTube(유튜브)’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사진=시슬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