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머티즘관절염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 /사진=머니위크 DB
셀트리온이 류머티즘관절염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2세대 바이오시밀러 허가를 받을 것이라는 예상에 주가 강세를 보였다.
셀트리온은 22일 오후 1시32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8만4400원에 거래됐다. 전 거래일 8만100원보다 4300원(5.37%) 올랐다. 거래량은 286만3974주로 전 거래일 대비 280%가량 늘었다.

앞서 SK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램시마가 올해 말 미국 FDA 역사상 처음으로 2세대 바이오시밀러 허가를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화이자와 셀트리온의 결합으로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