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스타(SISTAR)가 더 아찔한 엉덩이 댄스와 함께 컴백한 가운데 멤버 효린, 소유, 보라, 다솜이 앞서 패션지 화보를 섭렵했다.
지난 20일 씨스타 공식 트위터에는 “씨스타 4대 패션지 화보 섭렵! 효린 소유 보라 다솜 ! 코스모폴리탄-에스콰이어-인스타일-나일론 화보 장식! 세 번째 악녀화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씨스타 멤버 효린, 소유, 보라, 다솜이 각각 코스모폴리탄, 에스콰이어, 인스타일, 나일론 화보를 장식한 모습이 담겼다. 효린은 블랙 핫팬츠에 가죽 부츠로 섹시미를, 소유는 블랙 원피스 차림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보라는 복부와 각선미를 살짝 드러낸 의상으로 세련된 성숙미를 발산했으며, 다솜은 청순한 원피스를 입고 쩍벌 포즈를 취해 오묘한 섹시미를 자랑했다.
<사진=씨스타 공식 트위터, 씨스타 ‘쉐이크 잇’ 뮤직비디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