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씨엠㈜(www.12cm.co.kr)은 베니건스 등 외식 사업을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바른손과 전략적 제휴를 기반으로 ‘바른손 모바일 외식 상품권’ 서비스를 개발하여 연내 출시할 예정이라고 지난 22일 밝혔다.
㈜바른손은 패밀리 레스토랑인 베니건스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2015년부터 외식 사업을 다각화하여 다양한 브랜드와 컨텐츠의 외식 사업을 확장하고자 준비 중에 있다.

이에 따른 대 고객 마케팅 강화와 브랜드간 통합 서비스 강화를 위해 ㈜바른손이 운영하는 모든 외식 사업에 사용 가능한 ‘바른손 모바일 외식 상품권 서비스’을 연내 개발해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를 위해 “폰에 찍는 도장”이라는 내용을 잘 알려진 에코스 스탬프(echoss stamp) 원천기술을 보유한 원투씨엠㈜과 전략적 제휴로 해당 서비스를 개발해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를 기획, 개발하고 있는 제휴사인 원투씨엠㈜의 김수미 부장은 “에코스 스탬프(echoss stamp) 기술 기반의 모바일 상품권 서비스는 고객에게는 단순하고 흥미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면서, 사업자에게는 별도의 시스템 통합 없이 적용 사용될 수 있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그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특히 ㈜바른손이 준비하고 추진하는 브랜드 프랜차이즈 사업의 업주가 되는 중소상인들에게는 비용을 들이지 않고 대 고객 마케팅을 추진할 수 있는 비밀병기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원투씨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