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한 스포츠 경기의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해온 스위스 워치 브랜드 티쏘(TISSOT)는 손목 위에 다이나믹하고 강렬한 스피드를 선사할 ‘2015 티-레이스 모토지피(T-Race MotoGP)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총 4가지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인 모토지피 리미티드 에디션은 시선을 사로잡는 줄무늬 컬러와 블랙의 조화로 익숙하면서도 예술적 감각이 넘친다.



특히 베젤의 브레이크 디스크, 브레이슬릿 뒷면의 타이어 자국, 케이스백 등 모터사이클을 연상시킬만한 디테일과 애드&스플릿 기능 및 100m 방수 기능 등으로 시계의 테마가 ‘스포츠’라는 점을 부각시켰다.



아울러 슈퍼루미노바(Super-LumiNova, 야광)를 핸즈에 적용해 야간 가독성을 높였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다양한 컬러와 함께 오토매틱, 쿼츠 버전 모두 출시돼 소비자들의 여러 취향을 고려했다.


티쏘 관계자는 “다양한 컬러의 줄무늬들이 이번 컬렉션의 핵심인 바이크 페달 모양의 새 푸셔와 새 케이스 디자인을 보완하며 엣지를 장식한다”며 “특별히 제작된 헬멧 박스에 담겨 출시되는 이번 신제품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되기에 더욱 더 소장 가치가 큰 제품이다”고 말했다.


<사진=티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