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무더운 여름철 원기 회복을 도울 전복, 불고기, 오골계, 오미자 등 건강 재료로 한국 대표 보양식을 선보인다.
레스토랑 8에서 정통 한식을 담당하고 있는 ‘그릴’의 주방장들이 정성껏 준비한 메뉴는 오디와 겨자 드레싱을 곁들인 전복 샐러드로 시작한다. 이어, 언양 불고기와 홍삼을 곁들인 한방 보양 오골계 삼계탕이 준비된다. 그리고 제철 과일, 망고 아가 젤리와 함께 오미자 펀치가 디저트로 나오며 든든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한국 특선 보양식 메뉴는 점심(월-일) 1인 6만6000원이며, 저녁은 주중(월-금) 1인 8만8000원이다. (10% 세금 포함)
보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전화(032-745-1234) 또는 Incheon.grand.hyattrestaurants.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그랜드 하얏트 인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