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가 신약 파이프라인 경쟁력에 대한 호평에 주가가 급등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24일 오전 9시27분 코스피시장에서 1만3600원에 거래됐다. 1만1350원이었던 전일 대비 19.82%(2250원) 오른 수준이다.


이날 임상국 현대증권 애널리스트 한올바이오파마가 151건의 등록 특허와 함께 임상 중인 신약파이프라인만 16개 보유한 업체라고 분석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영업이익 흑자 기조를 이어갈 전망”이라며 “특히 지난해 임상3상단계에 진입하지 못한 신약 개발건에 대해 전액 개발비 상각을 완료함에 따라 올해는 순이익에서도 흑자전환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