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영광군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영광군 생활체육회에 차량(11인승 스타렉스)을 기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차량은 차량부재로 인해 각종 대회 참가가 어려웠던 영광군 17개 종목 생활체육인과 농어촌에 거주하는 청소년 및 노약자의 체육시설 이용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조일영 영광군 생활체육회장은 “한빛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 차량으로 영광군민의 화합과 건강 증진 및 영광 생활체육회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올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양창호 본부장은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와 시설 이용이 어려운 체육 꿈나무들의 소중한 손과 발이 되어줄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심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