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트 전문 브랜드 ‘브라이택스’는 자동차 소비자 단체인 ADAC(Allgemeiner Deutscher Automobil-Club)에서 진행한 ‘2015 카시트 품질 안전 테스트’와 미국 환경평가기관인 에콜로지센터에서 실시한 ‘카시트 인체 유해성 테스트’에서 모두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5일 전했다.
1964년에 설립된 독일정부가 지원하는 슈티프퉁 바렌테스트(Stiftung Warentest)가 유럽 자동차연맹 ADAC에 의뢰해 발표한 ‘2015 카시트 품질 안전 테스트’는 평가 기준이 까다로운 만큼 유럽 전역 소비자들의 카시트 구매 결정에 영향력을 끼치는 공신력 높은 자료라는 브라이택스 측의 설명.
올해 카시트 품질 안전 테스트에서는 브라이택스의 주니어 카시트 ‘롬머키드 픽스 SL SICT’는 안전성, 조작성, 인체공학, 오염물질, 세탁용이성 5개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측면 안전성과 오염물질, 세탁용이성에서 최우수 등급인 ‘++’(Very good)을 받았다. 한편 브라이택스는 호주, 영국, 독일, 미국 안전 선진 4개국에 자체 R&D 센터와 실제차량 충돌 시험 설비를 갖춘 생산 기지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