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이 우아함 가득한 고품격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30회에서는 레나정(김성령 분)과 박민준(이종혁 분)이 방송에 출연해 부부의 애정을 과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스트라이프 패턴 드레스와 블랙 재킷으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페미닌한 감성을 전달했다. 심플한 블랙 손목시계와 네크리스를 함께 매치해 우아함을 더했으며, 드레스의 비대칭 실루엣이 몸매 라인을 더욱 아름답게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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