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가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맞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과실 에이드 3종’을 출시했다.

복음자리가 새롭게 선보이는 과실 에이드는 파우치에 담긴 과실액상차를 테이크아웃 얼음컵에 부어 간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두가지 원료를 최적의 비율로 블랜딩해 깔끔하고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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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석류’, ‘레몬&민트’, ‘유자&홍차’ 등 총 3종으로 구성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자몽&석류’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다이어트 푸드 자몽과 석류를 담았으며, ‘레몬&민트’는 상큼한 레몬에 페퍼민트를 첨가해 청량함을 한층 강화했다. ‘유자&홍차’는 유자의 달콤함과 홍차의 쌉싸름한 향이 어우러져 깊은 맛을 자아낸다.


복음자리 에이드의 소비자 가격은 파우치당 900원(170ml), 10개입 세트가 9,000원이다. 전국 롯데마트, GS슈퍼 및 주요 온라인몰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

또 차가운 물에 쉽게 녹아 간편하게 아이스 음료로 즐길 수 있는 ‘블랜딩티’ 3종을 리뉴얼 출시했다.

이번에 리뉴얼된 복음자리 블랜딩티는 ‘오미자&자몽’, ‘유자&홍차’와 함께 ‘아사이베리&레몬’이 새롭게 추가돼 3종으로 구성됐다.


복음자리 블랜딩티는 최근 불고있는 ‘셀프 디저트’ 트렌드에 맞게 카페에서 즐기는 블랜딩티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기존 제품과 비교해 차가운 물에서도 쉽게 희석되어 손쉽게 아이스 음료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아사이베리, 오미자, 자몽, 유자 등 영양이 뛰어난 슈퍼푸드를 적절히 조합해 새로운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세련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 또한 높였다.
복음자리의 블랜딩티는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할 수 있다. 아이스티는 물론 탄산수와 섞어 에이드로 마시거나 칵테일 등 술과 섞어 색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함께 이색 디저트로도 즐길 수 있다.

리뉴얼된 복음자리 블랜딩티의 소비자 가격은 ‘오미자&자몽’이 5,500원(350g), ‘아사이베리&레몬’, ‘유자&홍차’가 4,800원(350g)이며 전국 대형마트 및 백화점,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복음자리 관계자는 “이번 블랜딩티는 주로 따뜻하게 마시던 기존 제품과 달리 찬물에도 잘 녹아 사계절 내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며 “때 이른 더위에 시원한 디저트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아이스티·에이드·아이스크림 등으로 즐길 수 있어 더욱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복음자리는 우리나라에서 수확되는 건강한 과일을 담아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추구하는 과일가공 전문기업이다. 블랜딩티를 비롯해 과실차, 과일잼, 과일칩 등 다양한 과일 가공 제품과 유아 간식 브랜드 ‘아기랑 소곤소곤’으로 영유아 전용 간식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