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행장 김한)은 25일 주부 고객층을 겨냥한 맞춤신용대출 ‘주부퀵론’을 출시하고 오는 29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주부퀵론’은 신용평가기관 신용등급에 따른 기본한도 및 기타 금융거래현황 등에 따라 추가한도가 부여되는 구조로 이뤄졌다.
개인별 최대 1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상환방식은 일시상환, 분할상환, 마이너스 대출 중 선택 가능하다.
개인별 최대 1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상환방식은 일시상환, 분할상환, 마이너스 대출 중 선택 가능하다.
특히 이 상품은 중도상환수수료 면제로 여유자금 마련 시 언제든지 상환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이 상품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상담은 광주은행 전 지점에서 가능하다.
이 상품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상담은 광주은행 전 지점에서 가능하다.
광주은행은 이 상품을 통해 그간 소득을 증명할 수 없어 제2금융권의 문을 두드려야 했던 주부들도 소득증빙자료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가계운영상 일시적인 부족자금에 대한 걱정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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