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장준표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프랜차이즈 산업의 양적 성장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프랜차이즈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지난 2002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진행되고 있다."라며 "과정을 이수한 수많은 동문들이 프랜차이즈 각계에서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프랜차이즈산업협회 조동민 협회장도 인사말을 통해 프랜차이즈 사회적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정직하고 올바른 프랜차이즈의 일꾼으로 거듭나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27기 연세대FCEO과정은 44명이 과정을 수료하면서 새로운 동문으로 배출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