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썸머 샐러드바 신메뉴는 여름과 어울리는 신선한 제철 야채, 열대 과일, 치킨과 함께 매콤하면서도 새콤달콤한 양념장으로 맛을 더해 무더위로 잃어버린 입맛을 살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담백한 케이준 치킨에 당근과 오이 등 신선한 야채를 듬뿍 올린 ‘갈릭치킨 샐러드’, 칼로리를 쏙 뺀 곤약을 매콤하고 새콤한 고추장 양념으로 비벼낸 ‘핫곤약 샐러드’, 감자와 팝콘 치킨을 달콤한 양념 치킨 소스에 버무려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감자치킨강정 샐러드’ 등 입맛을 돋우는 샐러드가 가득하다.
망고, 파파야, 용과 등 상큼한 열대 과일을 달콤한 피치 푸딩과 섞은 ‘트로피칼 젤리’는 피자를 먹은 후 입가심을 위한 디저트 샐러드로 제격이다.
미스터피자 마케팅 담당자는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을 위해 신선함과 달콤함을 맛볼 수 있는 샐러드 4종을 준비했다”며, “신선한 야채는 물론 열대 과일, 매콤한 곤약 샐러드까지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색다른 메뉴로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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