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배우 전진서의 스포티한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전진서(어린 최민우 역)는 주지훈(최민우 역)의 꿈 속에 등장해 어린 시절 어머니와 함께 보낸 시간을 달콤하게 그려냈다. 푸른 들판을 뛰어다니고 어머니의 무릎을 베고 누워 하늘을 바라보는 등 암울한 현재에 대비되는 행복했던 과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전진서의 연기뿐 아니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것은 바로 스포티한 피케티. 전진서는 극 중 뛰노는 장면에 맞춰 편안하고 신축성이 좋은 피케티에 베이지 컬러 치노팬츠를 착용했다. 핑크와 블루 컬러 피케티는의 세련된 배색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아이들의 피부에 직접 닿는 만큼 부드럽고 내구성이 강하며, 신축성이 좋은 멜란 원단을 선택했다.
한편, 전진서의 화사한 핑크컬러 피케티는 헤지스키즈 제품으로 트라이본즈 공식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가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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