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퍼 하이직 뀌베 브뤼이 ‘2015 No. 1 베스트 넌 빈티지 샴페인’ 선정됐다. (제공=아영FBC) @머니위크MNB, 유통 · 프랜차이즈 & 창업의 모든 것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파이퍼 하이직 뀌베 브뤼(PIPER-HEIDSIECK Cuvee Brut)가 세계적인 유명 샴페인 전문지 ‘파인 샴페인 매거진(Fine Champagne Magazine)’이 선정한 ‘2015 베스트 넌 빈티지 브뤼(Best Non-Vintage Brut)’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파인 샴페인 매거진은 세계 유일의 샴페인 전문 매거진으로 업계 내 독보적인 권위를 가진다. 해마다 각국의 샴페인을 대상으로 테이스팅한 후 품질, 숙성도, 일관성, 가격의 합리성 등을 고려해 최고의 샴페인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2015 베스트 넌 빈티지 브뤼’ 부문 1위를 차지한 파이퍼하이직 뀌베 브뤼는 레드 포도 품종인 피노누아를 주종으로 만든 강건한 스타일의 화이트 샴페인이다.

밝은 골드 컬러와 섬세한 버블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서양배와 붉은 사과의 아로마에 약간의 시트러스 향이 더해져 상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입 안을 가득 채우는 탄탄한 구조감이 매력적이다.


한편, 파이퍼 하이직은 1785년 설립된 프랑스의 가장 오래된 샴페인 하우스 중 한 곳에서 생산되는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마리 앙트와네트, 마릴린 몬로가 사랑한 와인이자 칸 영화제 공식 샴페인으로 알려져 유명세를 탔다

파이퍼 하이직 뀌베 브뤼의 가격은 8만원대이며, 전국 롯데 백화점 와인코너 및 전국 와인나라 매장(강남 삼성타운점, 코엑스점, 서울 파이낸스센터점, 양평점, 서래마을점, 진주 신안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