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미국 이민 신청자들에게 미국 투자이민(EB-5)이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올해 10월 투자금이 인상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업계 전문가들은 올 여름이 미국 투자이민의 기회이면서 적기라고 강조하고 있다.
미국 투자이민의 조건부영주권과 조건해지(영구영주권) 청원서에 대한 심사 기간이 불과 몇 년 만에 6개월에서 1년에서 1년 6개월로 늘어났다. 이는 투자이민 신청자가 증가할 뿐만 아니라 이민국이 영구영주권을 목적으로 한 투자자 보호를 위해 투자 프로젝트 심사를 강화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2015년 상반기, 조건해지 청원서에 대한 승인률 100%를 이끌어 냈다.
미국 투자이민이 과거보다 더 각광받고 있는 이유는 조건부 및 영구영주권의 승인률이 100% 수준까지 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투자 프로젝트들이 100% 성공적인 실적을 보이면서 원금과 약정된 이자를 기한 내에 상환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미국은 선진 영어권 국가 중에서 투자금이 최저 수준이며, 누구나 손쉽게 영주권을 취득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지난 6월 4일 투자금 인상과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 기간 연장에 관련한 내용을 담은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의 개정안이 미국 의회에 상정됐다. 이는 2014년도에 제기된 내용이고 미국 투자이민 제도가 시작된 이래로 호주, 캐나다 등 다른 국가에 비해 투자금을 인상하지 않은 점으로 비춰볼 때 미국 의회가 제시한 내용이 통과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클럽이민의 김현경 실장은 “미국 투자이민 투자금 인상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다. 투자이민을 신청을 원하는 분들은 서두르는 게 좋다”며 “투자이민 승인 기간이 늘어났기 때문에 유학 자녀 대학 입학 등 영주권이 필요한 시점에서 2년 정도 앞서 준비해 두는 게 좋다”고 전했다.
한편, 클럽이민은 오는 7월 11일 오후 1시부터 자사의 세미나룸에서 ‘미국 투자이민 투자금 인상 전에 투자이민 신청하기’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세미나 참여는 클럽이민(www.2min.com) 본사 사무실(02-549-5993)로 연락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 위 기사는 미국 투자이민 전문, 외교통상부 등록법인 클럽이민㈜의 정보 제공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사진=클럽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