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은단(대표 조영조)은 1일 지난달 진행한 ‘2015 쏠라-C(이하 쏠라씨) 대학생 광고 공모전’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2015 쏠라씨 대학생 광고공모전’에는 총 500여 개 팀, 700여 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고려은단은 당초 예상보다 우수한 작품이 많아 입선 작품을 10개 작품에서 15개 작품으로 늘렸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모전은 TV광고(스토리보드), 지면 광고(신문, 잡지, 포스터 등), UCC 세 가지 부문으로 나눠 진행했으며, 타 광고 공모전과 비교해 UCC 부문 참여율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을 차지한 이재웅 외 2명(팀명 FIXIT)은 “I GOT C”라는 제목의 UCC 작품을 출품, 젊고 건강한 이미지의 쏠라씨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와 기발한 창의성, 작품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따

대상은 상금 400만원과 상장 및 상패를 받게 된다. 자세한 수상작 발표 내용은 쏠라씨 공모전 홈페이지(event.solar-c.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공모전 시상식은 오는 7월 27일 고려은단 본사 1층에서 아카데미 어워즈 형식으로 개최되며 영화 ‘국제시장’을 연출한 윤제균 감독과 (전)제일기획 크리에이티브 마스터 김홍탁씨의 강연을 시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고려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