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은 지난달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옛날에 싫어했는데 시원하고 괜찮아 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줄리엔강은 카페에 앉아 시원한 팥빙수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잘생긴 외모와 옷으로 가려지지 않는 근육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화이트 티셔츠와 스냅백을 뒤로 푹 눌러 쓴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평소 모습의 내추럴한 패션에 블랙 메탈 시계를 함께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했다.
<사진=줄리엔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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