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오는 5일까지 헤지스 골프 전 매장에서 최나연 프로 착장 의상 특별할인을 실시한다. 또 시즌오프에 추가 10%까지 할인을 적용하고, 3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헤지스 골프의 후원 선수 최나연, 김효주와 이창우 프로의 사인이 들어간 골프 볼을 증정한다.
LF몰에서도 마찬가지로 시즌오프에 추가 10% 할인, 그리고 구매금액별 경품이 제공되며, 구매고객 중 1명을 추첨해 헤지스의 골프백 세트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헤지스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오는 6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최나연 선수 우승 피케셔츠(3명),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20명)을 제공한다.
한편,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최나연 선수는 박세리와 박인비에 이어 통산 1000만 달러 상금을 돌파한 세 번째 선수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헤지스 골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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