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퍼들의 스타일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은 단연, 래시가드와 보드 쇼츠이다. 특히,
래시가드(Rash Guard)는 장시간 야외 활동 시 내리쬐는 햇볕으로부터 피부 화상과 발진 등을 막아주고 몸매 보정 효과 또한 뛰어나 물놀이 아이템으로 유용하다.
또한, 보드 쇼츠는 물에 강한 소재를 사용해 빨리 마르고 잘 늘어나 역동적인 움직임에도 편안한 활동성을 제공한다.
파타고니아의 래시가드는 UPF 50+(Ultraviolet Protection Factor, 자외선 차단 지수)의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춰 바캉스 시즌에 자외선과 모래 등 외부 유해물질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더불어 재활용 나일론과 스판덱스 혼방 원단을 사용해 가볍고 잘 늘어나 움직임이 많은 워터 스포츠 활동 시 유용하며, 허리 부분 경쾌한 배색 포인트가 슬림한 상체 라인을 살려준다. 특히, 래시가드는 수중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저체온증을 방지해 변덕스러운 휴가철 날씨에 착용하기 좋다.
래시가드와 함께 매치하기 좋은 파타고니아의 보드 쇼츠는 재활용 폴리에스터와 써플렉스 나일론 원단 등을 사용해 가볍고 잘 마르는 것이 특징이다. 보드 쇼츠 역시 UPF 50+의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으며, 주머니에 매시 소재를 덧대어 물이 잘 빠지도록 하거나 염분이 많은 바닷물에 부식되지 않도록 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 지퍼를 사용하는 등 제품의 완성도를 높인 세심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물 밖으로 나온 바캉스 웨어, 유니크한 그래픽 티셔츠로 완성
휴가철 스포티하면서 세련된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다양한 디자인의 티셔츠를 추천한다. 특히, 비비드한 컬러와 화려한 트로피컬 프린트가 새겨진 그래픽 티셔츠는 캐주얼하면서도 경쾌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자유로운 휴양지와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어떤 룩과도 매치가 가능해 실용적이다.
물놀이 후 저녁 식사나 가벼운 술자리에서 바캉스 이브닝 웨어로 손색없는 파타고니아의 그래픽 티셔츠는 유기농 순면을 사용해 뛰어난 내구성과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다. 촘촘한 박음질로 모양이 잘 유지되어 관리가 편리하고 독특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프린트와 깔끔한 디자인은 어느 의상과도 잘 어울린다.
<이미지제공=파타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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